韓国・韓国語やK-POPについてのピビンパプ(まぜごはん)的エッセイ集
by sungs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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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기억이 나가는 만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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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처음에 한국에 갔을때 체험했던 있지 못하는 만남이 있다.
5년전에 아직 한국말로 잘 이야기 하지 못한 나는
혼자서 전주를 여행하고 있었다.
그날 아침에 전주에 있는 옛날 길을 걸어가고 싶어
일찍 일어나서 여관을 떠나갔다.
날씨도 좋고 나는 기분이 좋았다.
한 공원에 갔을때 한 사람을 만났다.
내 돌아가셨던 아버지와 연세가 같은 분이셨다.
서로 한국말 과 일본말로 이야기 하면서
한 순관 우리는 큰 목소리로 웃고 있었다.
그 분이 일본말을 아주 잘 하셨다.
나는 그때 그분 과 함께 더 한국말로
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못했다.
일본에 돌아간 후에 나는 더 한국말을
열심히 공부 해보려고 결심했다.
언젠가 그분과 한국말만으로 이야기 하기 위해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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我がハングル講座の授業で作文した文章を
ここに掲載してみました。
辞書も見ないで書いたので誤字だらけで、
文法もおかしいところを指摘されて
ま、これが今の実力かと思いましたけど。


また思い起こす、忘れられない出会い。


5年前の初夏。
韓国の古都・全州の街が見渡せる公園でお会いした御老人。
亡き父と同世代のその方は
おぼつかない韓国語を使う私をやんわり制して
達者で丁寧な日本語で話して下さいました。

何時の間にやら私たちは肩を抱え跳ねる様にして
大声で笑いあっていました。
私にとってはそんなにも楽しい気持ちで腹の底から笑ったのは
何時以来か思い出せない程に。


ただ敬語も満足に使えない私の幼稚な韓国語は
かえって大変失礼なものだったと思い起こすたび赤面します。

悔恨の情がひとつのモチベーションになる…

何時かあの公園で早朝に体操をされているあの方に再会したら
今度こそちゃんとした韓国語でご挨拶したい。
今もそう思っているんです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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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ungsa | 2007-02-28 21:25 | 한국어판
독일에서 1
ドイツにて(1)


독일여행을 했다.
2006 월드컵 때문에.
프랑크푸르트 국제 공항에 비행기가 천천히 내려간다.
월드컵 경기장 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인다.
그주이는 숲에 둘러싸이고 있다.
멀리 고층빌딩들 의 실루엣이 늘어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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ドイツへ旅行した。
2006ワールドカップのために。
フランクフルト国際空港へ飛行機がゆっくりと降りてゆく。
ワールドカップ・スタジアムの美しい姿が見える。
その周囲は森に囲まれている。
遠く高層ビル群のシルエットが並ぶ。



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앞.
6월19일날에는 일본대표 의 경기 와 한국대표 의 경기가 양쪽 있어서
역에서는 뉘른베르그에 가는 일본사람들 과
라이프치히에 가는 한국사람들.
각기 파란 셔츠 와 붉은 셔츠를 입은 동양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.
나는 홀로 베를린으로 향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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フランクフルト中央駅前。
6月19日には日本代表の試合と韓国代表の試合が両方あって
駅にはニュルンベルクへ行く日本人達と
ライプツィヒへ行く韓国人達。
それぞれ青いシャツと赤いシャツを着た東洋人がたくさんいた。
僕はひとりベルリンへと向かった。



한국대표 서포터 와 프랑스팀 의 서포터가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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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国代表のサポーターとフランス・チームのサポーターが
列車を待っている。



프랑크푸르트에 가면 역시 소시지 와 맥주를 맛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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フランクフルトへ来れば、やっぱりソーセージとビールを味わわないと。



베를린에 가는 ICE(Inter City Express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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ベルリン行き ICE(Inter City Express)。



베를린 중앙역에 도착.
굉장히 쾌적한 열차였지만 여기까지 4시간 이상 걸렸다.
독일에서는 자전거 와 같이 열차를 탈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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ベルリン中央駅に到着。
すごく快適な列車だったが ここまで4時間以上かかった。
ドイツでは自転車もいっしょに列車に乗れる。



베를린 중앙역 앞에 넓어진 큰 광장 의 풍경.
너무너무 큰 슈스가 재미 있다.
그리고 역 인 건물이 굉장히 멋있다.
월드컵이 시작된 좀 전에 완성됐다고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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ベルリン中央駅前にひろがる大きな広場の風景。
無茶苦茶大きなシューズが面白い。
そして駅の建物がすごくカッコいい。
ワールドカップが始まるちょっと前に完成したそうだ。



adidas가 운영한 미니 월드컵 경기장.
여기서 일본 대 크로아티아 경기를 봤다.
비교적 일본 보다 크로아티아팀 의 서포터가 많았다.
열심히 응원했지만...0-0.
그후에 나는 한국 대 프랑스를 보려고 라이프치히로 향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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アディダスが運営したミニ・ワールドカップ・スタジアム。
ここで日本対クロアチアの試合を観た。
比較的日本よりクロアチアチームのサポーターが多かった。
懸命に応援したが…0-0。
その後 僕は韓国対フランスを観にライプツィヒへ向かった。



6月に訪れたドイツでの様子をお伝えしたいのですが、
このブログの主旨からあまり離れるのもちょっと、
…という事で考えた末、
ハングルと日本語で旅行の模様を紹介することにしました。

韓国語の文章、おかしかったらどうか遠慮なくご指摘ください。
恥をかいて覚える、これが私のモットーですんで(笑)。
では、どうぞ宜しくお願いします。

성사
sungs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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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ungsa | 2006-07-31 23:28 | 한국어판
최지우 긴수마 출연!
여러분 새해복 않이 받으세요!
大変遅くなりましたが、
皆さん、新年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!
いかんせん、ほんま気まぐれなブログですが、
本年もなにとぞお付き合い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…。

さて、去年はヨン様で暮れたこのブログ、
と、くれば新年はこの人から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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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밤에 내가 우리집에 다녀왔을때
어머니가 긴수마를 보고 계셨다.
내가 화면을 보면 SMAP인 나카이군이 소개하자마자
갑자기 최지우가 등장했다.
일본에서 이1월15일부터 방송될 드라마
론도(윤무곡)의 PR위하여 출연했을지도 모른다.
최지우 의 보통 모습을 볼수 있어서
아주 흥미 깊은 긴수마 였다^^.

드라마 의 감상은 또 다음 날에.


론도 의 홈페이지
http://www.tbs.co.jp/rondo2006/


“金スマ”に出演したチェ・ジウの
普段着の表情をたまたま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。
ルックス、スタイルは勿論、
あの飾り気の無い性格と話しっぷりがいいですね^^。
そしてついに始まりました、
竹野内豊とのドラマ『ロンド(輪舞曲)』。
感想はまた後日に…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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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ungsa | 2006-01-15 21:12 | 한국어판
SE7EN 일본 데뷔!
드디어 SE7EN가 일본에서 데뷔했다.
2월23일 <히카리> 라고하는 곡로.
내가 제일 놀란 점은 SE7EN가 대단하는 일본어 의 발음으로
J-POP 노래를 부른것이다.
게다가 원래 가지는 가창력 과 리듬감을 손상하지 않대로.

2003년 처음에 <와줘...>를 부른 그 모습을 봤을때 부터
SE7EN 를 마음에 들고 있었다.

2004년 SE7EN는 2집앨범 로 큰 재능을 또 징면했다.
이건 대단하는 앨범이다고 생각한다.
<열정>같은 R&B-HIPHOP곡 나 <욕심>,<문신>같은 발라드...
어느 곡도 훌륭한다.

나는 SE7EN 노래를 들때마다 곡에 따라서
서투른 한국말으로 그만 불러 버리다.

<히카리>는 SE7EN 다운 노래가 않다 그런 의견도 있다.
나도 비슷한 잉상을 받았지만
이것은 다른 SE7EN 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곡이다라고 생각했다.

5월18일에 2번째 곡인 “style”가 발매 될 예정이다.
그곡이 SE7EN 의 어떤 style를 표현하는 거냐?
일본에서도 진화하는 그 모습을 앞으로도 주목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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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7EN showcase live at OSAKA 회장에서 2005.2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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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ungsa | 2005-04-14 23:33 | 한국어판
인사 말씀
여러분 안녕하세요!
저는 성사 라고합니다.
일본사람이지만 제 일음을 한유(韓流)로 발음하면 이렇게 되니까
펜네임으로 해봤습니다.

2002년 제가 처음으로 한국에 갔을때 부터 지금 까지
사실 3년이 자나갔습니다.
그동안 제가 한국 의 문화 대한 느꼈던 인상을 말하면
음악은 물론 거리, 시장, 음식, 포장마차, ...그리고 사람들도
한마디로 말하면 너무 FUNKY!

일본에 있는 저희 오사카에서도 비슷한 FUNKY한 이미지가
있는것 같습니다.
인정 나 따뜻한 느낌 같은 것.
웃고 울고 하고 가끔 농담을 하면서
이 세상을 쾌활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.
한국에서는 그 사람들 의 사이가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.

왜 저는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게 됐을까?
한국인화가 진행하고 있는 자기 마음 속에게 묻보고싶다.
그런 생각이 있십니다. 하하...

잘 말하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한국 나 한국말 그리고
한국가요 의 색깔을 쓰보고 싶습니다.

잘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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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ungsa | 2004-04-03 10:30 | 한국어판